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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

PERFORMANCE / EXHIBIT

DANGJIN CULTURAL FOUNDATION / DANG JIN CULTURE & ART CENTER

공연/전시일정

현재 진행중인 공연/전시와 지난 공연/전시를 보실 수 있습니다.

베르디 레퀴엠

  • 구분 기획공연장르 음악회
  • 공연기간 2015년 06월 04일 (목) 장소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
  • 공연시간 19:30(100분)
  • 연령 초등학생 이상 입장가능
  • 할인정보 메르스의 확산으로 인한 <베르디레퀴엠>취소
    *전액환불됩니다
    문의 041)350-2911~2, 350-2930
     
     
  • 공연문의 041)350-3631
  • 러닝타임 100분

 

「당진시립예술단 창단 10주년 기념」 당진시립합창단 제20회 정기연주회

 

당진시립합창단에서는 「당진시립예술단 창단 10주년」, 「당진문예의전당 개국 10주년」 기념으로 6월 4일 오후 7시 30분 당진문예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제 20회 정기연주회 베르디‘레퀴엠’을 연주한다. 정승택 지휘자가 이끄는 당진시립합창단과 충남교향악단, 전주시립합창단, 원주시립합창단과 소프라노 공영숙, 메조소프라노 정수연, 테너 진성원, 베이스 최경열 등 최고의 솔리스트들과 함께 펼치는 웅장하고 아름다운 연주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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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립합창단

 

프 로 필

 

전주시립합창단은 1966년 6월 천길량 교수에 의한 창단연주가 시발점이 되어, 1984년 10월 17일에 2대 김성지 교수에 의해 전문합창단으로 거듭난 이후, 근 16년이라는 기간 동안 전주지역의 합창음악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충실히 해온 토대위에 2000년부터 제3대 구천 상임지휘자가 활동했으며, 2008년부터는 제4대 김인재 상임지휘자가 활동하였다. 2012년 제5대 상임지휘자로 김 철 지휘자가 취임하여 새로운 공연 개발과 순수합창음악으로 대중과 함께 호흡하며 이 지역 합창문화를 선도하고 격상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그간의 연주활동으로는 연6회 이상의 정기연주회와, 시민들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등 연간 40여회의 연주를 개최해 왔으며 또한 오라토리오인 ‘메시아’,‘천지창조’,‘엘리야’와 ‘베르디 레퀴엠’,‘브람스 독일레퀴엠’‘모차르트 레퀴엠’등 많은 작품과 모차르트 오페라‘ Cosi fan tutte’,‘Die Zauberflöte’,‘Le Nozze di Figaro’,‘Die Entführung aus dem Serail’,‘ Don Giovanni’를 기획 공연, 해설있는 오페라로 전주시민에게 오페라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여 클래식 음악인구의 저변확대에 일익을 담당하였다.

특히 제주도에서 열린 탐라 전국합창축제와 고원합창페스티벌, 서울시 교향악단 [말러]협연과 정율성 국제음악제, 대한민국창작합창축제에 초청되어 국내의 유수한 합창단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였고 2003년도에는 활발한 예술 활동을 인정받아 목정문화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2005년에는 미국 중서부 한인회 연합회 초청으로 미주지역 순회공연, 2009년에는 전주와 광주에서 칼 젠킨스(Karl Jenkins)의 ‘평화를 위한 미사(A Mass for Peace)’를 성황리에 마친바 있다. 2011년 5월에는 한·벨수교 110주년을 기념하여 유럽 순회공연을 다녀왔으며 2013년, 2014년 한국합창 대제전에서는 다양한 레퍼토리와 수준 높은 공연으로 많은 합창 전문가들에게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지난 해 9월, 전주시립합창단은 도이치 방송교향악단(SR, SWR)의 초청으로 비스바덴 쿠어하우스 공연장과 바질리카 성당에서 공연하였으며 쟈브뤽켄 콘그레스 할레에서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독일신문을 통해“빛나고 청명하며 품격있는 울림으로 노래하는 합창단”이라는 평을 받았다. 10월에는 중국 광동성 주하이시 오페라극장 개관기념 오페라(Turandot) 공연에 국립합창단과 함께 초청받아 한국합창의 위상을 드높이고 돌아왔다.

 


충 남 교 향 악 단

CHUNGNAM PHILHARMONIC ORCHESTRA

프로필

 

 

공주시에 소재한 충남교향악단은 국내 최초 도립교향악단으로 창단되어, 지난 25년간 다양한 프로그램과 정상급 연주력으로 지역주민의 문화생활을 풍요롭게 하였고, 상임지휘자 윤승업의 리더십 아래 고품격 레퍼토리 개발과 기획으로 교향악단의 발전을 이루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으로의 도약을 위한 음악적 발전을 이룩하고 있다.

 

1990년에 창단된 충남교향악단은 1991년 첫 연주를 시작으로 정기연주회, 순회연주회, 특별연주회 등을 연중 20회 이상 개최하고 있으며, 전문 공연장을 벗어나 학교, 병원, 사회복지시설, 농어촌 주민 등 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연중 30회 이상 개최하여 지역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을 향유함은 물론 클래식 음악의 저변확대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초대지휘자 박종혁을 비롯하여 이병현, 김종덕 지휘자를 거쳐 충남교향악단 첫 공채 지휘자로 취임한 윤승업 상임지휘자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휘자의 리더십과 단원들의 탄탄한 음악적 기량, 그리고 교향악단사무국의 전문적인 기획력은 충남교향악단이 꾸준히 성장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으며, 예술적 최고의 가치를 추구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통하여 클래식 공연문화를 선도하는 정상급 교향악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원주시립합창단

 

프 로 필

 

원주시립합창단은 1988년 창단하여 1997년 정남규 지휘자에 의해 그 기틀을 마련하였으며, 2006년 전문 프로합창단으로 재정비되었다. 매년 60여회 이상의 정기, 기획, 초청연주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음악회 등을 통하여 음악을 접하기 쉽지 않은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원주시립합창단은 한국합창의 특징인 맑고 깨끗한 사운드와 유럽 합창의 특징인 깊은 울림이 접목된 소리로 한국 합창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새로운 합창사운드를 바탕으로 르네상스, 바로크, 고전, 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소화해 내고 있으며, 정남규 지휘자만의 독특한 음악적 해석이 여기에 더해져 많은 음악애호가와 전문가들로부터 “북유럽의 정통합창을 구사할 수 있는 대한민국 유일의 합창단”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원주시립합창단은 2009년 한국상업영화로는 처음으로 합창을 소재로 한 영화 『하모니』의 OST 녹음 및 출연을 통해 영화계에 합창음악의 영역을 넓히는 역할에 일조 하였으며, 2007년부터 2014년까지 한국 합창의 가장 큰 축제인 ‘한국합창대제전’에 연속 8회 초청되어 공연을 가졌다. 또한 2014 IFCM 세계합창 심포지엄 초청되어 이후 영국의 세계적 권위의 교회음악 전문지인 월간 Choir & Organ에서 주목받을 합창단으로 거론되면서 한국과 서양합창 사운드가 잘 조화된 합창단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짧은 연혁에도 불구하고 원주시립합창단의 실력이 급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지휘자의 합창에 대한 열정, 단원들의 젊은 패기와 무한한 에너지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합창에 대한 배움에의 열정을 바탕으로 다른 저명한 지휘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배우기 위한 연2회 이상의 객원지휘자 초청연주회 등 합창단의 발전과 기량 향상을 위해 정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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